애플, 13일 신제품 공개설…'홈패드' 발표 방식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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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13일 스마트홈 신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10월 특별 행사 개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이날 오랫동안 거론된 스마트홈 허브와 차세대 홈팟 미니, 시리 AI 기반 애플 TV 4K를 공개할 수 있다고 전했다.다만 공개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블룸버그는 애플이 13일 이들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보도했지만, 별도 행사를 열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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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13일 스마트홈 신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10월 특별 행사 개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이날 오랫동안 거론된 스마트홈 허브와 차세대 홈팟 미니, 시리 AI 기반 애플 TV 4K를 공개할 수 있다고 전했다.다만 공개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블룸버그는 애플이 13일 이들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보도했지만, 별도 행사를 열지는 밝히지 않았다. 애플이 10월 행사를 연다면 초청장은 이르면 5일, 늦어도 7일에는 나올 가능성이 있다.애 가장 최근 행사는 2023년 10월 30일 저녁 열린 'Scary Fast'였고, 초청장은 10월 24일 공개됐다. 2021년 'Unleashed'는 10월 12일 발표돼 10월 18일 열렸고, 2020년 'Hi, Speed'는 10월 6일 공지돼 10월 13일 진행됐다.
애플은 2026년 중 OLED 아이패드 미니와 새 아이맥, 여러 맥북 프로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터치스크린 모델을 포함한 맥북 프로가 같은 행사에서 공개될지, 별도 행사로 나뉠지, 보도자료로 발표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2025년 10월에도 별도 행사 없이 M5 칩과 함께 새 아이패드 프로, 맥북 프로, 애플 비전 프로를 공개했다. 애플이 11월에 행사를 연 것은 2020년 'One More Thing'이 유일했다. 애플은 그해 6월 말 이례적으로 늦은 세계개발자회의를 연 뒤 9월과 10월에도 별도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