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할 때 이곳 주식은 뛴다” … 한달새 4조 몰린 브라질 E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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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상장지수펀드(ETF)로 글로벌 분산에 신경 쓰는 대기업 김부장(48)은 남들은 울상인데 나홀로 웃고 있다.
- 이 기간 미국 대표 지수 ETF SPY(S&P500 추종)와 QQQ(나스닥100)는 거의 제자리 걸음이었고 한국은 되레 하락했다.
- 김 부장은 “한국이나 대만은 국가 ETF 중 기술(IT)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며 “브라질은 금융과 에너지 중심이어서 함께 투자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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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지수펀드(ETF)로 글로벌 분산에 신경 쓰는 대기업 김부장(48)은 남들은 울상인데 나홀로 웃고 있다. 이 기간 미국 대표 지수 ETF SPY(S&P500 추종)와 QQQ(나스닥100)는 거의 제자리 걸음이었고 한국은 되레 하락했다. 김 부장은 “한국이나 대만은 국가 ETF 중 기술(IT)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며 “브라질은 금융과 에너지 중심이어서 함께 투자하기 좋다. 미국을 코어 자산으로 하고, 브라질과 한국을 함께 담아 마음 편하게 장기 투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국 주식 하락할때 브라질이 치고 나간다상장지수펀드(ETF)로 글로벌 분산에 신경 쓰는 대기업 김부장(48)은 남들은 울상인데 나홀로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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