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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밑으로…킬라 “흔들리지 마라, 12만6000달러 간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선 밑으로 떨어진 가운데, 분석가 킬라(Killa)는 강세장 조정이 막바지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 이 8만달러선 밑으로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 추가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크립토 분석가 킬라(Killa)는 오히려 강세장 조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시장 반응 긍정BTC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선 밑으로 떨어진 가운데, 분석가 킬라(Killa)는 강세장 조정이 막바지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 이 8만달러선 밑으로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추가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크립토 분석가 킬라(Killa)는 오히려 강세장 조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는 비트코인 이 12만6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하며 공포에 휩쓸린 성급한 매매를 경계했다. 킬라는 25일(현지시각) 자산의 X 팔로워 24만명을 대상으로 올린 게시글에서 비트코인의 강세 전망을 거듭 강조했다. 시장에서는 7만2000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비트코인은 해당 가격에 도달하기 전에 반등했다는 주장이다. 그는 이번에도 같은 패턴이 반복된다면 7만4000달러보다 높은 수준에서 새로운 저점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전 시장 주기의 약세장 하락폭이 77%였으며, 이후 12만6000달러까지 상승하는 과정에서 최대 조정폭은 22%였다고 설명했다. 킬라는 앞선 게시글에서 “비트코인은 12만6000달러까지 갈 것”이라며 “해당 가격대에 도달하기 전까지 차익을 실현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킬라는 비트코인이 7만4000달러까지 하락해 공격적인 레버리지 포지션이 무효화되더라도 더 작은 규모로 다시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트코인 보유 비중이 낮은 투자자들에게 향후 몇 주 동안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제안했다. “바닥은 언제나 불편하다” 킬라는 25일(현지시각) 자산의 X 팔로워 24만명을 대상으로 올린 게시글에서 비트코인의 강세 전망을 거듭 [...]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선 밑으로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