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멈췄는데 스트라이브는 샀다...1375BTC 추가 매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비트코인 보유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약 1억900만달러(약 1460억6000만원)를 들여 1375BTC(비트코인)를 추가 매입했다.
- 다만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자인 스트래티지(Strategy)는 비트코인을 매입하지 않아 상반된 행보를 보였다.
- 8일(현지시각) 스트라이브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 를 보면 회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1375BTC를 매입했다.
본문
미국 비트코인 보유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약 1억900만달러(약 1460억6000만원)를 들여 1375BTC(비트코인)를 추가 매입했다. 다만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자인 스트래티지(Strategy)는 비트코인을 매입하지 않아 상반된 행보를 보였다. 8일(현지시각) 스트라이브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 를 보면 회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1375BTC를 매입했다. 평균 매입가는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해 BTC당 7만9281달러(약 1억627만원)다. 이번 매입으로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지난달 28일 2만3156BTC에서 이달 4일 2만4531BTC로 늘었다. 누적 매입액은 637억3000만달러(약 85조4300억원), 평균 매입가는 BTC당 7만5412달러(약 1억108만원)다. 스트래티지는 같은 기간 STRC 181만885주를 1억7630만달러(약 2363억3015만원)에 사들였다.
회사는 STRC를 포함한 디지털크레디트 증권 자사주 매입 한도도 기존 10억달러에서 20억달러로 확대했다. 스트라이브와 스트래티지는 모두 비트코인을 기업 재무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지만 최근 매입 행보에서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다만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자인 스트래티지(Strategy)는 비트코인을 매입하지 않아 상반된 행보를 보였다.8일(현지시각) 스트라이브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회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1375BTC를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