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IMM PE 에어퍼스트 컨티뉴펀드에 유럽 최대 사모펀드 EQT 그룹 투자 받는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EQT 세컨더리 전문운용사 콜러 해외 투자금 5000억원 안팎 국내외 투자자 모집해 연내 종결 목표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에어퍼스트 컨티뉴에이션 펀드의 해외 리드 인베스터로 세컨더리 전문 운용사 ‘콜러 EQT(Coller EQT)’를 최종 선정했다.
- 에어퍼스트의 전체 지분 가치는 4조 2000억원으로 평가받는다.
-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해외 리드 인베스터 선정 절차를 진행했고, 주요 조건을 종합 검토한 끝에 이날 콜러 EQT를 선정했다.
본문
EQT 세컨더리 전문운용사 콜러 해외 투자금 5000억원 안팎 국내외 투자자 모집해 연내 종결 목표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에어퍼스트 컨티뉴에이션 펀드의 해외 리드 인베스터로 세컨더리 전문 운용사 ‘콜러 EQT(Coller EQT)’를 최종 선정했다. 에어퍼스트의 전체 지분 가치는 4조 2000억원으로 평가받는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해외 리드 인베스터 선정 절차를 진행했고, 주요 조건을 종합 검토한 끝에 이날 콜러 EQT를 선정했다. 콜러 EQT는 35년 이상 세컨더리 투자에 특화한 글로벌 운용사로 유럽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EQT의 세컨더리 전문 자회사다. 컨티뉴에이션 펀드 투자 경험과 거래 실행 역량을 갖췄고, 국내 약 40~50개 기관투자자와 출자 관계를 맺고 있어 한국 시장 이해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IMM PE는 콜러 EQT의 투자금을 포함해 해외 투자자로부터 최대 4억 달러(약 5300억원), 국내 투자자로부터 1조5000억원 안팎을 조달할 계획이다. IMM PE는 로즈골드 3·4호 등 기존 블라인드 펀드가 보유한 에어퍼스트 지분 약 66%를 신규 펀드로 옮기는 중이다. 에어퍼스트 지분 100%의 가치는 약 4조2000억원으로 평가됐다.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는 에어퍼스트 컨티뉴에이션 펀드의 해외 리드 인베스터로 콜러 EQT를 최종 선정하였으며, 전체 지분 가치는 약 4조 2000억원으로 평가된다. IMM PE는 콜러 EQT의 투자금을 포함해 최대 4억 달러와 국내 투자자로부터 1조5000억원을 조달할 계획으로, 이번 거래는 ‘프로젝트 에버그린’으로 명명되었다. 에어퍼스트는 2019년 IMM PE가 인수한 이후 기업 가치가 크게 상승하였고, 주요 고객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반도체 대기업을 확보하고 있다.
에어퍼스트를 관리하는 IMM PE는 이번에 유럽의 거대 세컨더리 전문 운용사인 콜러 EQT를 해외 리드 인베스터로 맞이하면서 대규모 투자금을 안정적으로 모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