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계속 오른 자산’이라는 창펑 자오 평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창펑 자오는 휴면 지갑의 비트코인 8.18개 사례에 답하며 가치가 계속 올랐다고 말했다.
- 게시물은 원래 비용을 약 470달러(약 63만원), 게시 당시 평가액을 약 66만달러(약 8억8440만원)로 제시했다.
- 창펑 자오 (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업자가 비트코인(BTC)을 두고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니다.
본문
창펑 자오는 휴면 지갑의 비트코인 8.18개 사례에 답하며 가치가 계속 올랐다고 말했다. 게시물은 원래 비용을 약 470달러(약 63만원), 게시 당시 평가액을 약 66만달러(약 8억8440만원)로 제시했다. 창펑 자오 (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업자가 비트코인(BTC)을 두고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니다. 휴면 지갑 사례를 소개한 게시물에 대한 답글로, 가치 보전보다 가치 상승을 강조한 발언이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5일 자오가 비트코인 초기 보유자의 지갑 사례를 담은 게시물에 이같이 답했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은 비트코인 8.18개의 원래 비용을 약 470달러(약 63만원), 게시 당시 평가액을 약 66만달러(약 8억8440만원)로 제시했다. 게시물은 지갑이 다시 움직였다고 표현했지만, 보유 물량의 매도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약 66만달러는 매도해 얻은 수익금이 아니라 보유 물량에 매긴 평가액이다.
과거 비용과 현재 평가액을 비교한 사례 하나만으로 그 사이 가격 흐름 전체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가치 저장은 시간이 지나도 자산의 가치를 보전하는 기능을 뜻한다. 자오는 앞서 비트코인이 0으로 갈 것이라는 주장에 반박한 바 있다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