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카메라 11종 RAW 지원 추가…사진 작업 더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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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디지털 카메라 11종의 RAW 파일 지원을 추가했다.
- 이에 따라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비전 프로에서 시스템 차원으로 지원하는 카메라가 총 562종으로 늘었다.
- 최신 기종뿐 아니라 과거에 출시된 카메라도 지원 목록에 포함됐다.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iOS27, 아이패드OS27, 맥OS27, 비전OS27의 디지털 카메라 RAW 호환 목록을 갱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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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디지털 카메라 11종의 RAW 파일 지원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비전 프로에서 시스템 차원으로 지원하는 카메라가 총 562종으로 늘었다. 최신 기종뿐 아니라 과거에 출시된 카메라도 지원 목록에 포함됐다.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iOS27, 아이패드OS27, 맥OS27, 비전OS27의 디지털 카메라 RAW 호환 목록을 갱신했다. 운영체제에서 해당 포맷을 지원하면 호환 앱이 카메라의 RAW 파일을 직접 불러와 노출과 색상 등을 조정할 수 있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iOS27, 아이패드OS27, 맥OS27, 비전OS27의 디지털 카메라 RAW 호환 목록을 갱신했다. 이번에 추가된 후지필름 제품은 파인픽스 F600EXR, 파인픽스 HS20EXR, XF1 등 3종이다.
OM 시스템의 PEN과 파나소닉 루믹스 DMC-FZ45도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번 업데이트는 일반 소비자용 카메라부터 고화소 전문 촬영 장비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RAW는 카메라 센서가 기록한 정보를 JPEG보다 풍부하게 보존해 후보정 과정에서 노출과 화이트밸런스 등을 조절할 여지가 큰 파일 형식이다. 다만 운영체제의 RAW 지원이 모든 앱에서 동일한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 이용 가능 여부와 기능은 앱의 호환성, 카메라별 RAW 형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용자는 애플 공식 지원 문서에서 자신의 카메라가 목록에 포함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