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새 승부수…애플워치와 다른 '무화면' 밴드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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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화면이 없는 건강·피트니스 추적기 시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2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후프와 경쟁할 수 있는 형태의 무화면 웨어러블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제품 출시 여부는 결정하지 않았다.현재 애플 내부에서 개발 중인…
- 이에 따라 제품이 실제 출시되더라도 2028년 이전에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며, 애플이 최종적으로 출 22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후프와 경쟁할 수 있는 형태의 무화면 웨어러블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제품 출시 여부는 결정하지 않았다.
- 현재 애플 내부에서 개발 중인 시제품은 센서를 탑재한 컴퓨팅 모듈과 얇은 패브릭 밴드를 결합한 형태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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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화면이 없는 건강·피트니스 추적기 시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2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후프와 경쟁할 수 있는 형태의 무화면 웨어러블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제품 출시 여부는 결정하지 않았다.현재 애플 내부에서 개발 중인 시제품은 센서를 탑재한 컴퓨팅 모듈과 얇은 패브릭 밴드를 결합한 형태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제품이 실제 출시되더라도 2028년 이전에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며, 애플이 최종적으로 출 22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후프와 경쟁할 수 있는 형태의 무화면 웨어러블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제품 출시 여부는 결정하지 않았다. 현재 애플 내부에서 개발 중인 시제품은 센서를 탑재한 컴퓨팅 모듈과 얇은 패브릭 밴드를 결합한 형태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제품이 실제 출시되더라도 2028년 이전에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며, 애플이 최종적으로 출시를 포기할 가능성도 남아 있다.
애플워치는 화면을 중심으로 앱과 알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범용 스마트워치인 반면, 새 기기는 건강과 운동 추적에 초점을 맞춘 보조형 제품에 가깝다. 에디 큐는 제프 윌리엄스(Jeff Williams)가 회사를 떠난 뒤 지난해 10월부터 애플의 헬스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특히 오우라는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6월 30일까지 12개월 동안 오우라 링 360만개를 판매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4% 증가한 12억1000만달러(약 1조6350억원)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새 기기가 출시되더라도 애플워치를 대체하기보다는 화면 없는 형태를 선호하는 이용자를 겨냥한 별도 제품군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 이번 보도에서는 애플이 이르면 2027년 말 출시를 목표로 스마트워치 라인업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기존 관측도 다시 언급됐다.
관전 포인트는 애플이 기술 조사 단계의 시제품을 실제 제품으로 발전시킬지, 또 새 기기가 애플워치와 어떤 방식으로 역할을 나눌지다.
현재로서는 개발 가능성을 시험하는 단계인 만큼 향후 몇 년간 애플의 내부 판단이 상용화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