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프라이버시 코인 시총 205% 증가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프라이버시 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5개월 동안 205% 증가했다.
- 프라이버시 코인 시장 시가총액은 최근 5개월 동안 119억7000만달러(약 16조3869억원)에서 365억1000만달러(약 49조9822억원)로 늘었다.
- 오데일리는 24일 증가분이 245억4000만달러(약 33조5953억원)이며, 지캐시(ZEC)와 모네로(XMR)가 증가분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본문
프라이버시 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5개월 동안 205% 증가했다. 프라이버시 코인 시장 시가총액은 최근 5개월 동안 119억7000만달러(약 16조3869억원)에서 365억1000만달러(약 49조9822억원)로 늘었다. 오데일리는 24일 증가분이 245억4000만달러(약 33조5953억원)이며, 지캐시(ZEC)와 모네로(XMR)가 증가분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 시장이 2025년 10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약 50% 하락한 기간에도 조사 대상 기관들은 투자 비중을 줄이지 않았고 일부는 추가 매수에 나섰다. 비트와이즈(Bitwise)는 23일 기관 가상자산 도입 보고서에서 기관들의 관심이 투자 여부에서 투자 규모와 방식으로 옮겨갔다고 밝혔다. ESMA는 23일 국가별 감독당국의 공통 목표를 설정하고 금융회사의 고객 대상 상품·서비스에서 AI와 토큰화 활용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영란은행 통화정책위원회(MPC)는 9월 16일 기준금리를 3.75%로 유지했으며 표결은 6대 3으로 갈렸다.
영란은행 공식 회의록은 중동 정세와 에너지가격 불확실성이 이어질 경우 영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내년 1분기 4%를 웃돌 수 있다고 제시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05.11달러(약 14만3000원)로 2% 상승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공동창업자의 발언을 전했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SlowMist)는 여러 체인 핫월렛에서 약 490만달러가 새 주소로 이동했다고 기록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에이드(Blockaid)는 미터 프로토콜에서 약 230만달러(약 31억원) 규모의 담보 없는 래핑 MTRG가 발행된 것으로 관측됐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23일 공식 공지에서 첫 지원 자산으로 U·USDe·USDS를 제시했으며, 자산별 예상 연환산 보상률은 최대 4.75%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