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높은 한 주 예상”…금요일 상승했던 코스피, 19일은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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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5400선 출발 뒤 하락 폭 줄여 외국인·기관은 사고 개인 팔고 최근 연일 하락하던 코스피가 지난 금요일 상승했지만 19일은 하락 출발한 뒤 하락 폭을 줄이고 있다.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4.03포인트(-1.48%) 내린 5584.02을 가리키고 있다.
- 이날 코스피는 전일대비 179.64포인트(-3.17%) 내린 5488.41에 거래를 시작한 뒤 하락 폭을 줄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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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선 출발 뒤 하락 폭 줄여 외국인·기관은 사고 개인 팔고 최근 연일 하락하던 코스피가 지난 금요일 상승했지만 19일은 하락 출발한 뒤 하락 폭을 줄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4.03포인트(-1.48%) 내린 5584.02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대비 179.64포인트(-3.17%) 내린 5488.41에 거래를 시작한 뒤 하락 폭을 줄여가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83억원, 1933억원 순매수중인 반면 개인은 314억원 순매도중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금요일 미국 인공지능(AI)주 급락 여파에 따른 AI 산업 불안 재확대로 변동성이 높은 한 주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미 주가 낙폭 관점에서는 여타 증시 대비 국내 증시가 과도하게 조정을 받았다는 점도 고려할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코스피 하락 출발 국면에서 1.39% 하락 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진 만큼 장중 낙폭 축소가 매도 압력을 얼마나 상쇄할지가 변수입니다. 미국 AI주 급락 여파 속에서 SK하이닉스는 2.20% 하락 을 기록했습니다. 전기차용 배터리를 생산하는 LG에너지솔루션도 코스피 대형주 전반의 약세와 함께 장중 매도 흐름에 놓였습니다. 최근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가 금요일 상승 후 다시 하락세를 보이며, 19일 오전 9시 14분 현재 5584.02로 전일 대비 84.03포인트(-1.48%) 내리고 있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AI 기업의 부채 우려와 유가 급등으로 일제히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코스닥 지수 또한 789.21로 5.57포인트(-0.70%) 하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