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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오피스 CMBS 연체율 12%…에이온센터 가치 73%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 오피스 CMBS 연체율이 2026년 8월 12.00%까지 올랐다.
  • 올해와 내년 만기가 도래하는 오피스 CMBS 대출은 약 640억달러에 이른다.
  • 미국 오피스 관련 상업용 부동산담보부증권(CMBS) 연체율이 12%까지 올랐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미국 오피스 CMBS 연체율이 2026년 8월 12.00%까지 올랐다. 올해와 내년 만기가 도래하는 오피스 CMBS 대출은 약 640억달러에 이른다. 미국 오피스 관련 상업용 부동산담보부증권(CMBS) 연체율이 12%까지 올랐다. 블룸버그는 오피스 CMBS 연체율 상승과 주요 건물 거래 사례를 들어 상업용 부동산의 가치 조정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레프는 2026년 8월 오피스 CMBS 연체율을 12.00%로 집계했다. 연체율은 2026년 1월 12.34%까지 올라 당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와 내년에 만기가 도래하는 오피스 CMBS 대출은 약 640억달러(약 86조8480억원)이며, 이 가운데 약 400억달러(약 54조2800억원)는 이미 연체됐거나 채무불이행 상태이거나 부실 가능성이 제기된 대출로 분류됐다.

코로나19 이후 재택·하이브리드 근무가 확산하면서 사무실 이용 방식이 바뀌었고, 고금리 환경은 대출 차환 부담을 키웠다.

이 건물은 2015년 7억1200만달러(약 9662억원)에 거래됐지만 최근 감정가는 1억9500만달러(약 2646억원)로 낮아졌다. CRE뉴스도 에이온센터의 감정가가 1억9500만달러로 재평가됐다고 전했다. 반면 시카고 도심 오피스 공실률은 약 27%, 덴버는 39%까지 올랐다. 시카고 시타델센터는 2006년 매매가보다 약 76% 낮은 1억3700만달러(약 1859억원)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