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컨센시스, 크리아크 CEO 지명…기관 실사용 기준 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소비자 사업은 메타마스크로, 프로토콜·기관 인프라는 신설 컨센시스로 분리될 예정이다.
  • 마이크 크리아크(Mike Kriak) 신설 컨센시스 최고경영자(CEO) 지명자는 기관의 실제 운영과 네트워크 간 결제를 성과 기준으로 제시했다.
  • 크리아크가 제시한 기준은 인터뷰 발언이며, 회사의 공식 실적 목표나 계약상 지표로 발표된 것은 아니다.
시장 반응 긍정META
ARTICLE BRIEF

본문

소비자 사업은 메타마스크로, 프로토콜·기관 인프라는 신설 컨센시스로 분리될 예정이다. 마이크 크리아크(Mike Kriak) 신설 컨센시스 최고경영자(CEO) 지명자는 기관의 실제 운영과 네트워크 간 결제를 성과 기준으로 제시했다. 크리아크가 제시한 기준은 인터뷰 발언이며, 회사의 공식 실적 목표나 계약상 지표로 발표된 것은 아니다. 기존 법인은 메타마스크(MetaMask)로 이름을 바꿔 소비자 금융 플랫폼을 맡고, 프로토콜 그룹과 기관 인프라 사업은 새 법인이 ‘컨센시스’라는 이름을 이어받는다. 조셉 루빈(Joseph Lubin) 메타마스크 회장 겸 CEO·신설 컨센시스 집행의장은 회사 발표에서 “두 회사는 같은 생태계를 구축하되 각 시장에 필요한 분야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설 컨센시스 사장에는 데이비드 커닝햄(David Cunningham)이 지명됐다.

크리아크는 2018년 9월 11일 본인 글에서 매셔블(Mashable)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지낸 뒤 컨센시스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2023년 1분기 러그 라디오(Rug Radio) 미디어킷은 크리아크를 컨센시스 메시(Consensys Mesh) CEO로 표기했다. 이번에는 소비자 사업과 분리될 기관 인프라 사업을 이끄는 CEO로 지명됐다. 컨센시스와 클리어토큰(ClearToken)은 10월 8일 토큰화 자산과 현금을 하루 24시간 결제할 기관용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양사는 기관 시장에서 연중무휴 결제를 지원하는 체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컨센시스는 11월 2일 기관들이 각각 운영하는 블록체인 장부 사이에서 거래 경로 지정과 실행을 조정하는 ‘주권 네트워크 상호운용성(Sovereign Network Interoperability)’ 기술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