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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베트남·유럽 어디서든…30개 언어 '실시간 대화 통역' 휴대폰 하나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바로라이브 대화 기능, 마주 보고 번갈아 말하면 언어 자동 구분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사용…150분 6,900원, 첫 30분 무료 실시간 AI 통역 서비스 '바로라이브(barolive)'의 대화 기능은 이런 상황을 겨냥했다.
  • 30개 언어 가운데 필요한 언어를 골라, 휴대폰을 두 사람 사이에 두고 각자 자기 언어로 말하면 된다.
  •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는 물론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필리핀어 등 동남아 여행지 언어와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네덜란드어, 그리스어, 체코어, 헝가리어 등 유럽 언어, 튀르키예어와 아랍어, 힌디어까지 고를 수 있다.
시장 반응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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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라이브 대화 기능, 마주 보고 번갈아 말하면 언어 자동 구분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사용…150분 6,900원, 첫 30분 무료 실시간 AI 통역 서비스 '바로라이브(barolive)'의 대화 기능은 이런 상황을 겨냥했다. 30개 언어 가운데 필요한 언어를 골라, 휴대폰을 두 사람 사이에 두고 각자 자기 언어로 말하면 된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는 물론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필리핀어 등 동남아 여행지 언어와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네덜란드어, 그리스어, 체코어, 헝가리어 등 유럽 언어, 튀르키예어와 아랍어, 힌디어까지 고를 수 있다. 한국어와 일본어처럼 정해진 짝이 있는 것이 아니라, 30개 언어 가운데 어떤 두 언어든 자유롭게 짝지을 수 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대화 세션을 열고 '내가 볼 언어'와 '상대방이 볼 언어'를 고른 뒤 대화를 시작하면 된다.

대화하는 두 언어에 '함께 볼 언어'를 하나 더 추가하는 방식이다.

'마주보기'는 휴대폰 화면을 위아래로 나눠 상대방 쪽 절반을 뒤집어 보여준다. 별도 앱을 내려받지 않고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다는 점도 여행지에서 장점이다. 대화 이용권은 150분 6,900원, 300분 12,900원(VAT 포함)이며, 어떤 언어를 고르든 같은 요금이 적용된다. 처음 대화 세션을 만들면 30분을 한 번 무료로 제공해, 출국 전에 미리 써 보고 결정할 수 있다. 바로라이브는 대화 기능 외에도 예배·강의·온라인 방송 등에서 말하는 내용을 여러 언어 자막으로 전달하는 라이브 자막 기능을 제공한다. 실시간 AI 통역 서비스 바로라이브(barolive)의 대화 기능은 이런 상황을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