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워드, 하이퍼리퀴드 기반 미국 선물 시장 추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선물 시장을 미국 고객 대상으로 추진한다.
-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선물 시장을 추진한다고 9월 9일 밝혔다.
- 비트노미얼과 닌자트레이더 클리어링이 운영과 고객 계좌 관리를 맡는 구상으로, 실제 상장에는 규제 승인이 필요하다.
본문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선물 시장을 미국 고객 대상으로 추진한다.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선물 시장을 추진한다고 9월 9일 밝혔다. 비트노미얼과 닌자트레이더 클리어링이 운영과 고객 계좌 관리를 맡는 구상으로, 실제 상장에는 규제 승인이 필요하다. 페이워드 계열사인 비트노미얼 거래소가 시장을 만들고 운영하며, 비트노미얼 청산소가 계약의 청산과 결제를 맡는다. 세 기관은 각각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등록되거나 CFTC 규제를 받는다. 페이워드는 9월 9일 발표에서 닌자트레이더 선물 계좌를 개설하고, 닌자트레이더와 비트노미얼 양쪽의 허용 명단에 오른 계정만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크라켄은 지난 6월 비트노미얼에 상장된 CFTC 규제 무기한 선물을 미국 적격 고객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번 계획은 기존 상품과 별도로 하이퍼리퀴드 인프라 위에 시장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페이워드의 미국 진출 구상은 앞서 보도된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선물 추진 계획 의 구체적인 운영사와 계좌 관리 구조를 담고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활용해 미국 규제를 받는 무기한 선물시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규제 승인이 이뤄지면 미국 적격 투자자들이 온체인 기반 파생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가 마련된다. 26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페이워드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규제 체계 아래 하이퍼리퀴드에서 무기한 선물시장을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