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움 하루 매출 44만달러…스톤크펀 통합에 7월래 최고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레이디움(Raydium)의 하루 프로토콜 매출이 44만달러(약 5억9268만원)에 육박해 2025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토큰 발행 플랫폼 스톤크펀(StonkFun)이 레이디움의 발행 인프라...
- 스톤크펀이 레이디움 런치랩과 통합되며 STONK가 250% 넘게, RAY가 46% 뛰었고 발행 단계 거래가 레이디움 매출로 몰렸다.
본문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레이디움(Raydium)의 하루 프로토콜 매출이 44만달러(약 5억9268만원)에 육박해 2025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토큰 발행 플랫폼 스톤크펀(StonkFun)이 레이디움의 발행 인프라... 스톤크펀이 레이디움 런치랩과 통합되며 STONK가 250% 넘게, RAY가 46% 뛰었고 발행 단계 거래가 레이디움 매출로 몰렸다. 더블록(The Block)은 6일 레이디움의 일일 프로토콜 매출이 이 수준까지 올라 2025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스톤크펀 토큰 STONK는 24시간 기준 250% 넘게 뛰어 0.16달러 선까지 올랐다. 하루 거래량은 약 1억3500만달러(약 1818억4500만원), 시가총액은 약 1억4000만달러(약 1885억8000만원)로 집계됐다. 다만 44만달러는 지속적인 매출 수준이라기보다 특정 일자의 스파이크로 보는 편이 맞다.
다만 더블록 보도는 44만달러가 레이디움 전체 프로토콜 매출이라고만 밝혔을 뿐, 이 중 스톤크펀 통합이 차지한 비중은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 앞서 솔라나 앱 매출 집계에서 펌프펀이 전체의 40%를 차지한다는 조사 결과 가 나온 바 있는데, 이번 사례는 발행 인프라 자체가 수수료를 만들어내는 구조가 실제로 작동했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44만달러가 일시적 스파이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통합이 레이디움과 스톤크펀의 매출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는 앞으로의 디파이라마 대시보드 추이로 확인해야 할 문제다. 🔎 시장 해석 레이디움의 44만달러 일일 매출은 스톤크펀 통합이 촉발한 특정 일자의 스파이크로, 7일 공개 대시보드 기준 매출은 이미 7만8089달러로 낮아졌다.
💡 전략 포인트 STONK·RAY·JUP 등 관련 토큰의 급등은 특정 통합 이벤트에 따른 단기 반응으로, 지속 가능한 매출 흐름인지는 향후 디파이라마 등 대시보드 수치 추이로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