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STX…해외 비중의 24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WLD가 국내 거래 비중 5.34%로 글로벌 대비 17.8배를 기록하며 관심지수 1위에 올랐다.
- STX·ONDO·XLM도 해외보다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 WLD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17.8배로 벌어지며 55종목 중 관심지수 선두를 차지했다.
본문
WLD가 국내 거래 비중 5.34%로 글로벌 대비 17.8배를 기록하며 관심지수 1위에 올랐다. STX·ONDO·XLM도 해외보다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WLD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17.8배로 벌어지며 55종목 중 관심지수 선두를 차지했다. 3일 오후 5시 30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WLD로 85.1점이다. XAUT(해외 0.13%·국내 0.02%), USDC(해외 13.15%·국내 2.85%), USDT(해외 42.93%·국내 20.63%)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1일 기준 15.3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대상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 양쪽에서 거래되는 교집합 종목 이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STX와 ONDO도 국내 쏠림이 컸고, XRP와 BTC는 거래대금 규모에서 상위권을 유지했다.3일 오후 5시 30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WLD로 85.1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WLD 909억 원, XLM 327억 원, SUI 469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5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49.1%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 STX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