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80% 본업 외 추가 일 경험…은퇴 저축 목표 달성도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설문에서 Z세대 응답자의 80%, 밀레니얼의 77%가 본업 외 추가 일을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 전체 응답자 중 은퇴 저축이 목표에 맞거나 앞선 비율은 1년 새 68%에서 58%로 낮아졌다.
- 미국 Z세대 응답자의 80%, 밀레니얼 응답자의 77%가 본업 외 추가 일을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본문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설문에서 Z세대 응답자의 80%, 밀레니얼의 77%가 본업 외 추가 일을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은퇴 저축이 목표에 맞거나 앞선 비율은 1년 새 68%에서 58%로 낮아졌다. 미국 Z세대 응답자의 80%, 밀레니얼 응답자의 77%가 본업 외 추가 일을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은퇴 저축이 목표에 맞거나 앞서 있다고 본 비율은 1년 새 68%에서 58%로 낮아졌다. 골드만삭스자산운용(Goldman Sachs Asset Management)은 9월 30일 ‘2026 은퇴 설문 및 인사이트 보고서’를 발표했다. 세대별로는 Z세대가 80%로 가장 높았고, 밀레니얼 77%, X세대 57%, 베이비붐 세대 37% 순이었다. 추가 일을 한 응답자 가운데 71%는 재정적 필요를 이유로 들었다. 미룬 목표에는 비상금 마련과 은퇴 저축, 부채 상환, 주택 구입이 포함됐다.
은퇴 저축이 목표에 맞거나 앞서 있다고 답한 비율은 Z세대에서 2025년 75%에서 2026년 66%로, 밀레니얼에서는 74%에서 61%로 각각 하락했다. 주택 비용과 일상 지출은 각각 응답자의 31%가 은퇴 저축을 막는 주요 비용으로 꼽았다. 주택 비용을 가장 큰 장애물로 지목한 비율은 Z세대 37%, 밀레니얼 36%였다. 크리스 시더(Chris Ceder)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은퇴 전략가는 저축을 늘렸다는 응답 비중이 낮아진 데 대해 “저축 모멘텀이 멈추는 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