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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5만㎞ 이상 해저케이블망 구축 계획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메타($META)가 5개 대륙을 연결하는 5만㎞ 이상 해저케이블망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 미국·덴마크를 연결하는 Aurora 케이블은 2027~2028년 가동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 메타($META)가 5개 대륙을 연결하는 5만㎞ 이상 해저케이블망을 구축하며 인공지능(AI) 인프라 경쟁을 해저로 확장한다.
시장 반응 중립META
ARTICLE BRIEF

본문

메타($META)가 5개 대륙을 연결하는 5만㎞ 이상 해저케이블망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덴마크를 연결하는 Aurora 케이블은 2027~2028년 가동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메타($META)가 5개 대륙을 연결하는 5만㎞ 이상 해저케이블망을 구축하며 인공지능(AI) 인프라 경쟁을 해저로 확장한다. 메타는 2025년 2월 14일 ‘프로젝트 워터워스(Project Waterworth)’를 발표했다. 일반적인 신형 해저케이블의 8~16개 페어보다 많은 구조로, 최대 7000m 깊은 바다에 케이블을 배치하고 선박 닻 등의 위험이 큰 연안 구간에는 매설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메타는 지난 10년 동안 파트너들과 20개 이상의 해저케이블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Waterworth의 5만㎞는 하나의 단일 케이블 길이를 뜻하지 않는다. IEEE 스펙트럼은 케이블의 착륙 지점과 운영 주체에 따라 데이터 흐름과 규제 문제가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데이터센터 다이내믹스가 FCC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페어당 설계 용량은 20.7Tbps로, 전체 설계 용량은 약 497Tbps로 계산됐다. Aurora는 2028년 1월 15일 가동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메타는 2026년 11월까지 케이블 착륙 허가를 받는 일정으로 신청했지만, 덴마크 인허가 자료는 가동 시점을 2027~2028년으로 제시했다. 케이블의 소유권과 운영 주체가 데이터 접근성과 규제 집행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