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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고추장닷컴 관련 AMA 진행…도메인·커뮤니티 결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D3는 도마 프로토콜을 통해 기존 인터넷 도메인을 온체인 자산으로 전환하고, 크리에이터 경제로 활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 [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도메인 토큰화 프로젝트 D3가 도마 프로토콜 (Doma Protocol)의 활용 영역을 크리에이터 경제로 확장한다.
  • 첫 사례로 프리미엄 닷컴(.com) 도메인 ‘고추장닷컴(Gochujang.com)’을 기반으로 온체인 뽑기와 토큰 을 결합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D3는 도마 프로토콜을 통해 기존 인터넷 도메인을 온체인 자산으로 전환하고, 크리에이터 경제로 활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도메인 토큰화 프로젝트 D3가 도마 프로토콜 (Doma Protocol)의 활용 영역을 크리에이터 경제로 확장한다. 첫 사례로 프리미엄 닷컴(.com) 도메인 ‘고추장닷컴(Gochujang.com)’을 기반으로 온체인 뽑기와 토큰 을 결합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D3는 고추장닷컴을 도메인이라는 실제 인터넷 자산에 크리에이터와 커뮤니티를 연결한 첫 ‘크리에이터 도메인 토큰 ’으로 정의했다. 마이클 D3 공동창업자는 AMA에서 “우리의 목표는 인터넷의 부동산인 도메인을 유동적인 온체인 자산으로 만드는 것”이라며 “누구나 인터넷의 일부를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D3 창업팀은 300개 이상의 도메인 확장자를 출시·운영한 경험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 산업 확대로 주목받은 닷에이아이(.ai)를 비롯해 닷아이오(.io) 등 다양한 도메인 시장에서 쌓은 경험을 온체인으로 옮긴다는 구상이다. 고추장닷컴 이용자가 도마 프로토콜 생태계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도 강조했다. D3는 도메인을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만드는 것을 넘어 스테이킹 과 유동성 , 크리에이터 서비스 등 다양한 온체인 활용 사례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AMA에서는 향후 도마 프로토콜 생태계와 자체 토큰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그는 “실제 도메인을 사용하는 사람이 늘고 크리에이터 도메인과 같은 활용 사례가 확대되면 향후 더 큰 생태계를 만드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D3 자체 토큰 발행 여부와 일정은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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