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징주] 제네락, 아마존 장기계약 뒤 하루 18.3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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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제네락이 아마존 데이터센터용 비상 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뒤 미국 정규장에서 상승했다.
- 초기 납품 예상액은 24억달러, 총 지급액은 최대 80억달러다.
- 제네락은 207.23달러(약 28만3905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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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락이 아마존 데이터센터용 비상 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뒤 미국 정규장에서 상승했다. 초기 납품 예상액은 24억달러, 총 지급액은 최대 80억달러다. 제네락은 207.23달러(약 28만3905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대금은 약 16억6200만달러(약 2조2900억원)로, 야후파이낸스 정규장 마감 집계다. 초기 발전기 납품 규모는 2027~2028년 24억달러(약 3조3000억원)로 예상된다. 아마존과 계열사의 총 지급액은 최대 80억달러(약 11조원)다. 아마존의 자회사 아마존닷컴 NV 인베스트먼트 홀딩스는 제네락 보통주 최대 169만3745주를 주당 200.9266달러(약 27만5269원)에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를 받았다. 제네락의 데이터센터 제품 수주잔고는 7월 29일 기준 약 16억달러(약 2조2000억원)였다.
회사는 대형 MW 발전기 생산능력을 2026년 4분기 12억5000만달러 이상에서 2027년 3분기 말까지 세 배로 늘릴 계획을 제시했다.
제네락 공시에서 확정된 것은 초기 납품 예상액과 구매액에 연동된 최대 지급 규모다. Generac Holdlings Inc.(GNRC) 일봉 차트 / 네이버 증권 제네락 홀딩스($GNRC)가 아마존($AMZN) 데이터센터용 비상 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뒤 17일(현지시간) 미국 정규장에서 전일 대비 18.34% 상승했다. 외신들은 아마존과의 장기 공급계약을 주가 상승 배경으로 거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