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80억달러 전통자산 선물, 거래소 축 바꿨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암호화폐 플랫폼에서 주식·원자재를 기초자산으로 한 무기한선물 거래가 8월 7780억 달러(약 1056조원) 규모로 확대됐다.
- 암호화폐 플랫폼에서 주식·원자재 무기한선물 거래가 8월 778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됐다.
-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디지털자산 플랫폼의 주식·원자재 거래가 8월 주요 거래소 전체 무기한선물 활동의 23.48%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본문
암호화폐 플랫폼에서 주식·원자재를 기초자산으로 한 무기한선물 거래가 8월 7780억 달러(약 1056조원) 규모로 확대됐다. 암호화폐 플랫폼에서 주식·원자재 무기한선물 거래가 8월 778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됐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디지털자산 플랫폼의 주식·원자재 거래가 8월 주요 거래소 전체 무기한선물 활동의 23.48%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샌디스크(SanDisk)를 추적하는 SANDUSDT 계약은 8월 19일 오후 6시(한국시간) 기준 24시간 거래대금이 약 68억7000만 달러(약 9조3226억원)였다. 은을 추적하는 XAGUSDT 계약도 약 8억2600만 달러(약 1조1209억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우블록체인(WuBlockchain) 계열 집계는 8월 중앙화 거래소의 주식형 무기한선물 거래량을 6654억2000만 달러(약 903조1749억원)로 잡았다.
상위 3개 기초자산은 SNDK, SKHYNIX, SPCX였고 이들이 전체 거래량의 50.4%를 차지했다.
7780억 달러, 6654억2000만 달러, 파사나라(Fasanara) 관련 링크드인 게시물의 8650억 달러(약 1174조원)는 집계 대상과 거래소 범위가 다른 자료로 보인다. 같은 자료는 전통금융 무기한선물이 Tier 1 거래소 선물 거래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2.7%에서 약 28%로 올랐다고 적었다. 바이낸스 리서치 텔레그램은 ETF 기반 전통금융 무기한선물이 2026년 7월 전통금융 무기한선물 전체의 19%를 차지했고, 7개월 누적 거래량이 1160억 달러(약 157조4120억원)를 넘었다고 소개했다. 당시 하이퍼리퀴드(HYPE)의 실물자산 기반 HIP-3 전통자산 시장 미결제약정은 41억3000만 달러(약 5조6044억원)로 집계됐다. 암호화폐 플랫폼의 전통자산 거래 확대는 거래소가 코인 거래소를 넘어 주식·ETF·원자재를 한 계정에서 다루는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