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가치평가, 사용량·바이백 구조가 핵심 기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오스틴 바라크는 암호화폐 토큰의 가치평가 기준이 새로운 블록체인 출시 여부보다 실제 사용량과 수익의 토큰 환류 구조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 제품 수요와 수익이 확인되더라도 바이백·소각 규칙의 지속성과 토큰 보유자의 법적...
- 오스틴 바라크 릴레이어 캐피털 대표는 토큰 평가에서 제품 수요와 수익 성장, 바이백·소각을 통한 가치 환류를 함께 봐야 한다고 말했다.
본문
오스틴 바라크는 암호화폐 토큰의 가치평가 기준이 새로운 블록체인 출시 여부보다 실제 사용량과 수익의 토큰 환류 구조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제품 수요와 수익이 확인되더라도 바이백·소각 규칙의 지속성과 토큰 보유자의 법적... 오스틴 바라크 릴레이어 캐피털 대표는 토큰 평가에서 제품 수요와 수익 성장, 바이백·소각을 통한 가치 환류를 함께 봐야 한다고 말했다. 제품 수요와 수익이 확인되더라도 바이백·소각 규칙의 지속성과 토큰 보유자의 법적 권리는 별도로 점검해야 한다. 오스틴 바라크(Austin Barack) 릴레이어 캐피털(Relayer Capital) 창업자 겸 대표는 뱅크리스 인터뷰에서 “제품시장 적합성, 지속적인 수익 증가, 수익의 바이백·소각 전환 여부”를 핵심 기준으로 제시했다. 릴레이어 캐피털의 투자 비중도 초기 벤처와 유통 토큰에 절반씩 배분하던 방식에서 현재 약 95%가 유통 토큰에 집중되는 구조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프로젝트가 바이백 비율을 바꾸거나 신규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이전할 가능성도 있어 수익의 지속성, 환류 규칙의 투명성, 토큰과 지분의 권리 관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API 크레딧 구매액에서도 100달러(약 13만4500원)당 5달러(약 6725원)를 VVV 매입·소각에 배정하는 구조를 추가했다. 바라크는 2026년 8월 기준 베니스의 연환산 매출을 1억700만달러(약 1439억원), 연환산 소각액을 830만달러(약 112억원)로 추정했다. 2027년 매출 3억3600만달러(약 4519억원), 소각액 7000만달러(약 942억원)를 가정한 VVV 가격 43.90달러(약 5만9026원)도 제시했지만, 미출시 제품 매출과 소각률 인상을 전제로 한 시나리오다. 이더파이의 카드 일일 결제액도 1년 전 약 30만달러(약 4억350만원)에서 현재 300만~400만달러(약 40억3500만~53억8000만원)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 사용량이 수익으로 이어지는지, 수익 중 어느 정도가 토큰으로 환류되는지, 바이백·소각 규칙이 지속 가능한지, 토큰 보유자의 권리가 법적으로 명확한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방법론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