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2027년 하반기 세종으로 이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금융위 산하 가산자산(디지털자산) 관련 핵심 규제 기관인 금융정보분석원(FIU)도 2027년 세종 이전 대상 금융위 산하 가산자산(디지털자산) 관련 핵심 규제 기관인 금융정보분석원(FIU)도 2027년 세종 이전 대상에 포함됐다.
- 행정안전부는 13일 ‘세종 중심 국정운영 강화,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본격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수도권에 있는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 정부는 별도 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 2995명을 세종지역 민간 임차공간을 활용해 내년 중 이전한다.
본문
금융위 산하 가산자산(디지털자산) 관련 핵심 규제 기관인 금융정보분석원(FIU)도 2027년 세종 이전 대상 금융위 산하 가산자산(디지털자산) 관련 핵심 규제 기관인 금융정보분석원(FIU)도 2027년 세종 이전 대상에 포함됐다. 행정안전부는 13일 ‘세종 중심 국정운영 강화,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본격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수도권에 있는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별도 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 2995명을 세종지역 민간 임차공간을 활용해 내년 중 이전한다. 상반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6개 기관을 먼저 옮긴 뒤 하반기 금융위를 비롯한 나머지 기관의 이전을 추진한다. 정부가 공개한 이전 대상 기관 명단에는 금융위와 FIU가 각각 별도 기관으로 포함됐다.
정부는 2027년 임차청사를 활용해 이전하는 기관의 청사 임차·조성·운영비와 공무원 이주지원비 등에 약 897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했다.
이전 공무원에게는 이사비와 초기 이주지원비를 지원하고 즉시 이주가 어려운 경우 한시적으로 교통편을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정부는 전체 44개 이전 대상 기관 가운데 27개 기관을 2027년 우선 이전한다.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별도 청사를 신축한 뒤 2031년까지 순차적으로 옮길 계획이다. 정부는 관계기관 협의와 공청회 등을 거쳐 중앙행정기관 이전계획을 변경·고시할 예정이다. 금융위 산하 가산자산(디지털자산) 관련 핵심 규제 기관인 금융정보분석원(FIU)도 2027년 세종 이전 대상에 포함됐다.행정안전부는 13일 ‘세종 중심 국정운영 강화,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본격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수도권에 있는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금융위는 2027년 하반기 이전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