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2.7% 올라…3분기 S&P500·금 앞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은 2026년 3분기 42.7% 상승해 S&P500·나스닥·금 수익률을 웃돌았다.
- 비트코인 현물 ETF는 2분기 순유출에서 3분기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 비트코인(BTC)은 2026년 3분기 42.7% 상승해 S&P500과 나스닥, 금의 수익률을 웃돌았다.
본문
비트코인은 2026년 3분기 42.7% 상승해 S&P500·나스닥·금 수익률을 웃돌았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2분기 순유출에서 3분기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비트코인(BTC)은 2026년 3분기 42.7% 상승해 S&P500과 나스닥, 금의 수익률을 웃돌았다. 코인데스크 리서치(CoinDesk Research)는 10월 9일 공개한 3분기 보고서에서 코인데스크20 지수가 52.7% 올라 2447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보고서는 디지털 자산이 3개 분기 연속 하락을 끝내고 올해 가장 강한 분기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 리서치는 같은 기간 S&P500이 2.03%, 나스닥이 0.85%, 금이 3.84% 상승했다고 집계했다. 보고서가 비교한 주요 자산 가운데 비트코인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가상자산 지수별로는 코인데스크80이 57.4%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코인데스크100은 53.3% 상승했다.
코인데스크20 구성 종목 20개도 모두 올랐으며, 이 중 12개는 지수 상승률을 웃돌았다.
유니스왑(UNI)은 220%, 니어프로토콜(NEAR)은 200% 상승해 코인데스크20 구성 종목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코인데스크 리서치는 3분기 순유입액을 63억6000만달러(약 8535억원)로 집계했다. 2분기에는 46억7000만달러(약 6267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