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MSBT, 비트코인 보유량 1만639개로 늘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상품 MSBT가 비트코인 1만639개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 Arkham 추적 자료에서 8일 증가분은 91.685개, 평가액은 약 8억8000만달러(약 1조1802억원)로 나타났다.
-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BTC) 상품 MSBT가 비트코인 1만639개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문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상품 MSBT가 비트코인 1만639개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Arkham 추적 자료에서 8일 증가분은 91.685개, 평가액은 약 8억8000만달러(약 1조1802억원)로 나타났다.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BTC) 상품 MSBT가 비트코인 1만639개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Arkham 추적 자료에서 8일 증가분은 91.685개, 보유분 평가액은 약 8억8000만달러(약 1조1802억원)로 나타났다. PANews는 Arkham 자료를 인용해 MSBT가 8일 비트코인 91.685개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Bitbo의 보유량 기록은 10월 6일 MSBT 잔액을 1만639.4개, 증가분을 91.7개로 표시했다. 이번 수치는 모건스탠리의 기업 재무자산이 아니라 비트코인 상품인 MSBT의 기초자산 규모다. Arkham은 MSBT와 연결된 지갑을 식별해 온체인 잔액과 입출금을 추적하고 있다.
회사는 상품이 비트코인 가격을 추종하며 비트코인을 보유하지만, 투자자의 상품 지분 보유는 비트코인 직접 보유와 다르다고 설명했다. 상품 설명에는 코인베이스와 BNY가 디지털자산 수탁을 맡는다고 적혀 있다. 따라서 지갑 잔액 변화만으로 투자자의 매수 시점이나 자금 유입 규모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앞서 MSBT 지갑 잔고가 늘었다는 본지 보도 에서도 온체인 잔액과 결제 시차를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