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임광현 비서실장, ‘금투세 실행론자’ …국세청장 청문회에서 입장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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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정통 세무공무원 출신으로 22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음.
-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초대 국세청장에 임명 돼 의원직을 내려놓음.
-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정통 세무공무원 출신으로 22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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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정통 세무공무원 출신으로 22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초대 국세청장에 임명 돼 의원직을 내려놓음.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정통 세무공무원 출신으로 22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음. 그러나 국회의원 당시 논란이 됐던 금투세에 대해 즉시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주장. 민주당이 금투세에 대한 입장을 정리할 때 개최한 공개 토론회에서 ‘금투세 실행론’ 토론자로 맹활약. 임광현 의원은 이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하고, 국세청장에 임명됨. 비례 대표 의원직을 사퇴하고 인사 청문회에 임하면서는 “금투세 시행이 지금은 적절하지 않다”고 입장을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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