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텀, 솔라나 TVL 18억3000만달러…10월 1일 서울 행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생텀이 코리아블록체인위크 마지막 날 서울에서 기관 패널과 커뮤니티 행사를 연다.
- 22일 기준 생텀의 솔라나 TVL은 약 18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 생텀(Sanctum)이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 마지막 날인 10월 1일 서울에서 기관 패널과 커뮤니티 행사를 연다.
본문
생텀이 코리아블록체인위크 마지막 날 서울에서 기관 패널과 커뮤니티 행사를 연다. 22일 기준 생텀의 솔라나 TVL은 약 18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생텀(Sanctum)이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 마지막 날인 10월 1일 서울에서 기관 패널과 커뮤니티 행사를 연다. 생텀은 8월 말 주피터(JUP)를 제치고 솔라나 생태계에서 총예치자산(TVL) 1위 프로토콜에 올랐다. 생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솔라나 온체인: 기관, 토큰화 그리고 스테이킹’ 패널을 진행한다. 행사는 생텀과 솔라나 대표 집중유동성 DEX 오르카(Orca), 포필러스(Four Pillars)의 밸리데이터 브랜드 FP 밸리데이티드, 나스닥 상장사 디파이 디벨롭먼트(DFDV)가 공동 주최한다. 생텀 거버넌스에서는 전체 토큰 공급량의 25%를 소각하는 제안이 통과됐으며, 제안문은 총공급량이 10억개에서 약 7억4100만개로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파이라마는 22일 기준 생텀 TVL을 약 18억3000만달러(약 2조5181억원)로 집계했다. 생텀은 8월 말 주피터를 넘어 솔라나 TVL 기준 1위 프로토콜에 올랐다. 솔라나 컴퍼스는 8월 28일 기준 생텀 TVL을 약 19억3000만달러로 집계했고, 생텀이 약 1800만 SOL을 스테이킹하고 있다고 전했다. 본지는 앞서 생텀의 솔라나 기준 TVL이 1664만 SOL까지 늘며 디파이 상위권 경쟁에 올라선 흐름 을 전했다. 기관 패널과 커뮤니티 파티는 모두 10월 1일 서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