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 코스닥 상장 공모 돌입…최대 268억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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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 최대 268억원을 조달해 AI 인프라 확충과 피지컬AI 등 신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논은 7일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논은 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 9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은 지 한 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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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최대 268억원을 조달해 AI 인프라 확충과 피지컬AI 등 신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논은 7일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논은 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9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은 지 한 달 만이다. 이에 따른 공모 예정금액은 213억4000만~268억4000만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26일부터 30일까지며 일반 투자자 청약은 11월4~5일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해 11월에는 AI가 사람 대신 컴퓨터를 조작해 업무를 처리하는 '원에이전트(OneAgent)'를 출시했다. 다만 아직 연구개발 단계인 만큼 실제 매출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16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8억원으로 전년 동기 27억원 대비 331.3% 증가했다.
순이익 역시 3억원으로 전년 동기 15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제논은 자체 플랫폼과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해 왔다"며 "이번 공모를 계기로 AI 인프라와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AI 에이전트와 피지컬AI의 상용화 및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최대 268억원을 조달해 AI 인프라 확충과 피지컬AI 등 신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논은 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