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락 때 단기 보유자 시간당 2200개 입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하락 구간에 단기 보유자의 거래소 유입량은 4시간 평균 시간당 약 2200개였다.
- 비트코인(BTC)이 하락하는 동안 단기 보유자의 거래소 유입량은 4시간 평균 시간당 약 2200개였다.
- 장기 보유자의 유입량은 시간당 약 480개로 단기 보유자의 약 5분의 1에 그쳤다.
본문
비트코인 하락 구간에 단기 보유자의 거래소 유입량은 4시간 평균 시간당 약 2200개였다. 비트코인(BTC)이 하락하는 동안 단기 보유자의 거래소 유입량은 4시간 평균 시간당 약 2200개였다. 장기 보유자의 유입량은 시간당 약 480개로 단기 보유자의 약 5분의 1에 그쳤다. 온체인 분석가 머피(Murphy)는 16일 오후 12시 29분 X에 최근 하락 구간의 보유 기간별 거래소 유입량을 분석해 게시했다. 오데일리는 같은 날 보도에서 단기 보유자 유입량이 올해 8월 상승세가 시작된 뒤 네 번째로 큰 수준이라고 전했다. 다만 10월 15일 단기 보유자의 유입 고점은 10월 8일보다 낮았다. 머피는 이를 단기 보유자의 잠재적 매도 압력이 이전보다 약해진 신호로 해석했다. 거래소 입금은 매도로 이어질 수 있지만, 입금만으로 실제 매매 여부를 알 수는 없다. 장기 보유자의 거래소 유입량은 10월 8일 시간당 약 3700개까지 늘어난 적이 있다.
그는 그날 단기·장기 보유자 모두 거래소 입금이 크게 늘었고 비트코인 가격도 빠르게 하락해 실제 매도 압력도 있었다고 봤다. 이번 분석에서 하락 구간 거래소 유입은 단기 보유자 쪽에 집중됐고, 장기 보유자의 유입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단기 보유자 지표만으로 매수 신호를 판단하기 어렵고 수요 회복 여부를 함께 봐야 한다는 분석 도 나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