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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하이퍼리퀴드 업은 페이워드의 미국 진출 긍정 평가…”HYPE 수혜 가능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그레이스케일은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의 하이퍼리퀴드 기반 미국 무기한 선물시장 구축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디지털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의 하이퍼리퀴드 기반 미국 무기한 선물시장 구축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미국 투자자의 거래 참여가 늘어나면 프로토콜 수수료 수익과 자체 토큰 HYPE 매입 규모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그레이스케일은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의 하이퍼리퀴드 기반 미국 무기한 선물시장 구축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디지털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의 하이퍼리퀴드 기반 미국 무기한 선물시장 구축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미국 투자자의 거래 참여가 늘어나면 프로토콜 수수료 수익과 자체 토큰 HYPE 매입 규모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자크 판들(Jach Pandl)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은 지난 21일(현지시각) “페이워드의 계획이 하이퍼리퀴드 의 미국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페이워드는 앞서 16일 하이퍼리퀴드 인프라를 활용해 미국 고객에게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하이퍼리퀴드의 공개 블록체인 과 온체인 주문장이 거래를 체결·기록하고, 페이워드의 미국 규제 대상 계열사들이 시장 운영과 청산 , 고객 계좌 관리를 맡는 구조다.

구체적으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의 감독을 받는 거래소 비트노미얼(Bitnomial)이 시장을 개설·관리하고, 비트노미얼 청산소가 계약의 청산 과 결제를 담당한다. 기존 하이퍼리퀴드 시장을 미국 투자자에게 전면 개방하는 것이 아니라, 규제 체계 안에서 별도 시장을 구축하는 방식이다. 페이워드는 지난 4월 비트노미얼 인수 계약을 발표했으며, 이미 비트노미얼을 통해 적격 미국 고객에게 무기한 선물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획은 기존 서비스에 하이퍼리퀴드 기반 온체인 거래 경로를 추가하려는 구상이다. 그레이스케일이 주목한 것은 거래 수수료와 HYPE 매입의 연결 구조다. 판들은 “미국 시장이 하이퍼리퀴드 인프라에서 운영되고 프로토콜에 수수료를 지급한다면 이러한 선순환이 강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