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템 “2030년 매출 3000억원 목표”…제3공장·M&A로 몸집 키운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창립 10주년 맞아 중장기 비전 발표 2030년 기업가치 2조원 목표 제시 차세대 장비 개발로 제품군 확대 노려 반도체 습도제어 기업 저스템이 2030년 매출 3000억원과 기업가치 2조원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 주력인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제3공장 건설과 신사업 개발,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 23일 저스템은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워크숍을 열고 이 같은 중장기 사업 목표를 발표했다.
본문
창립 10주년 맞아 중장기 비전 발표 2030년 기업가치 2조원 목표 제시 차세대 장비 개발로 제품군 확대 노려 반도체 습도제어 기업 저스템이 2030년 매출 3000억원과 기업가치 2조원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주력인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제3공장 건설과 신사업 개발,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23일 저스템은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워크숍을 열고 이 같은 중장기 사업 목표를 발표했다. 저스템은 향후 기존 습도제어 솔루션을 세대별로 고도화하고 해외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스템은 경기 용인 제2테크노밸리에 제3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제3공장이 완공되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30년 매출 3000억원 달성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도 논의했다.
각 본부와 팀 단위에서 사업 목표와 실행 계획을 제안하는 상향식 방식으로 진행했다.
임영진 저스템 대표는 “지난 10년 동안 글로벌 시장 진입과 점유 확대를 통해 성과를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는 차세대 기술과 전략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성장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스템이 매출 3000억원 목표와 제3공장 건설을 통한 외형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습도제어 기업 저스템이 2030년 매출 3000억원과 기업가치 2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며, 주력 솔루션의 고도화 및 제3공장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임영진 대표는 과거 10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차세대 기술과 전략적 포트폴리오를 통해 성장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