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 노드 퍼셉트론, 데이터 저장을 분산 저장망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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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분산형 AI 데이터 네트워크 퍼셉트론이 기여자 노드에서 나오는 데이터의 저장 계층으로 분산 저장 서비스 Walrus를 도입한다.
- 클라우드 검색 수수료를 줄이고 데이터 출처와 변경 이력을 이용자가 직접 확인하게 하려는 구상이다.
- 퍼셉트론(Perceptron)이 80만 개가 넘는 기여자 노드 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의 저장 계층으로 분산 저장 서비스 Walrus를 도입한다.
본문
분산형 AI 데이터 네트워크 퍼셉트론이 기여자 노드에서 나오는 데이터의 저장 계층으로 분산 저장 서비스 Walrus를 도입한다. 클라우드 검색 수수료를 줄이고 데이터 출처와 변경 이력을 이용자가 직접 확인하게 하려는 구상이다. 퍼셉트론(Perceptron)이 80만 개가 넘는 기여자 노드 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의 저장 계층으로 분산 저장 서비스 Walrus를 도입한다. 클라우드 사업자에 기대 온 저장·검색 구조를 바꿔 비용과 데이터 출처 검증 문제를 풀겠다는 구상이다. 퍼셉트론과 Walrus 양측의 공식 발표문은 확인되지 않았고, 전환 일정과 비용 절감 폭도 공개되지 않았다. 퍼셉트론은 클라우드 사업자의 검색 수수료와 불투명한 가격 구조를 줄이고, 이용자가 데이터의 무결성과 변경 이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하려 한다. 기업이 특정 데이터셋을 의뢰하면 기여자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는 '데이터 퀘스팅' 플랫폼을 앞서 공개했다.
네트워크 규모는 Tech.eu가 7월 보도에서 80만7000개 노드, 일일 활성 이용자 30만명 이상으로 소개했다. 이번 발표의 '80만 노드'가 현재 활성 노드 수인지 누적 참여나 등록 기준인지는 구분되지 않는다. Walrus(WAL)는 파일 같은 대용량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는 서비스다. AMBCrypto는 이용자가 이미지에 주석을 달거나 데이터셋을 분류해 제출하면 기여 기록을 Walrus에 남기는 기능도 계획됐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