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100달러 유지…토큰화 주식 거래량 12.6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솔라나 기반 토큰화 주식 VIDAx의 최근 7일 온체인 거래량이 전통 주식거래소의 12.6배로 집계됐다.
- 솔라나 현물 ETF에는 83만6900달러가 순유입됐지만 기술적 상승 전환은 확인되지 않았다.
- 솔라나(SOL)가 100달러선을 유지하는 가운데 토큰화 주식 VIDAx의 최근 7일 온체인 거래량이 전통 주식거래소 거래량의 12.6배로 집계됐다.
본문
솔라나 기반 토큰화 주식 VIDAx의 최근 7일 온체인 거래량이 전통 주식거래소의 12.6배로 집계됐다. 솔라나 현물 ETF에는 83만6900달러가 순유입됐지만 기술적 상승 전환은 확인되지 않았다. 솔라나(SOL)가 100달러선을 유지하는 가운데 토큰화 주식 VIDAx의 최근 7일 온체인 거래량이 전통 주식거래소 거래량의 12.6배로 집계됐다. VIDAx의 온체인 거래량은 전통 주식거래소 거래량의 1258%에 달했다. 최근 7일 동안 블록체인에서 거래된 규모가 기존 주식거래소에서 거래된 규모의 약 12.6배에 이르렀다는 뜻이다. 솔라나 기반 토큰화 주식 전반에서도 거래 활동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솔라나 공식 자료는 xStocks를 미국 주식과 ETF를 블록체인 토큰으로 구현해 온체인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한 구조로 설명한다. 솔라나 입장에서는 가상자산 거래 외에 주식·ETF 거래가 네트워크 활용 사례로 추가된 셈이다.
미국 현물 솔라나 ETF는 16일(현지시간) 거래에서 83만6900달러(약 11억4669만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ETF 순유입과 토큰화 주식 거래 확대는 솔라나 생태계에서 자금과 거래가 유입되는 두 경로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의미가 있다. 이전에 90달러대 후반까지 밀린 뒤 회복한 수준이며, 상대강도지수(RSI)는 중립권에 가까워 과열 신호가 강하지 않은 것으로 제시됐다. 이번 분석은 VIDAx의 온체인 거래량과 솔라나 현물 ETF 순유입을 긍정적 요인으로 제시하면서도, 100달러선 유지와 MACD의 상승 전환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