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8년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38GW 전망…현장 발전 기업 거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모건스탠리는 2026~2028년 전 세계 순전력 부족 전망치를 38GW로 높였다.
- 블룸에너지와 솔라리스는 데이터센터 현장 발전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거론됐다.
-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2026~2028년 전 세계 순전력 부족 전망치를 33GW에서 38GW로 높였다.
본문
모건스탠리는 2026~2028년 전 세계 순전력 부족 전망치를 38GW로 높였다. 블룸에너지와 솔라리스는 데이터센터 현장 발전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거론됐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2026~2028년 전 세계 순전력 부족 전망치를 33GW에서 38GW로 높였다. 블룸에너지($BE)와 솔라리스 에너지 인프라($SEI)는 데이터센터에 현장 발전 설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거론됐다. 마켓워치는 모건스탠리 분석을 인용해 두 회사를 현장 발전 수요와 관련된 기업으로 소개했다. 현장 발전은 데이터센터 부지 안팎에 발전 설비를 설치해 전기를 조달하는 방식이다. 모건스탠리는 데이터센터 전력 관련 팟캐스트에서도 2028년까지 약 38GW의 전력 부족 가능성을 언급했다. 미국 데이터센터의 2026~2028년 전력 부족 전망을 다룬 본지 보도 도 모건스탠리의 당시 전망을 전한 바 있다.
분기 매출은 회사 전체 사업 실적이고, 연간 수치는 경영진 전망으로 모두 AI 데이터센터 사업만의 매출을 뜻하지 않는다.
솔라리스는 2분기 매출을 창출한 발전 설비의 평균 용량이 약 950MW였다고 집계했다. 전력 수요 전망이 커져도 계약 이행과 매출 발생에는 별도 절차가 필요하다. 두 회사의 사업 기회는 전력 수요 전망과 구분해 계약 이행과 실제 운영 실적을 통해 살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