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달러대 보합…12월 금리 인상 확률 80~90%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주말 사이 7만9100달러까지 밀렸던 비트코인이 FOMC를 앞두고 8만442달러로 -0.23%의 보합권을 유지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주말 급락 이후 8만달러 선에서 보합권을 보였다.
- 26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44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2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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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7만9100달러까지 밀렸던 비트코인이 FOMC를 앞두고 8만442달러로 -0.23%의 보합권을 유지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주말 급락 이후 8만달러 선에서 보합권을 보였다. 26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44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23% 하락했다. 이더리움(ETH)은 2339달러로 -0.35% 내렸고, 리플(XRP)은 1.30달러로 +0.38% 올랐다. 알트코인 중에서는 지캐시(ZEC)가 1219달러로 +1.33% 오르며 상승폭이 가장 컸다. 이 밖에 바이낸스코인(BNB)은 741달러로 +0.52%, 트론(TRX)은 0.33달러로 +0.36%, 하이퍼리퀴드(HYPE)는 77달러로 +0.43% 올랐다. 솔라나(SOL)는 102달러로 -0.1%, 도지코인(DOGE)은 0.08달러로 -0.12% 소폭 내렸다.
비트코인은 24일 한때 7만9100달러까지 밀려 약 5주 만에 최저를 기록한 뒤 8만달러를 회복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는 22일 6억3560만달러, 23일 1억37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외환·암호화폐 분석 사이트 노르드FX(NordFX)는 28일 FOMC에서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7~8%에 그친 반면 12월 인상 가능성은 80~90%로 반영돼 있다고 전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에서 12월 인상 신호가 나올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