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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비, AI 앱 제작 도구서 메신저로 전환해 작업 화면 생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이용자 요청에 맞춰 작업 화면과 미니앱을 즉석에서 만드는 Wabi 2.0을 공개했다.
  • AI 앱 제작 플랫폼 와비가 대화형 메신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재편했다.
  • 이용자가 요청하면 AI 에이전트가 필요한 화면과 미니앱을 즉석에서 만들어 작업을 돕는 방식이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이용자 요청에 맞춰 작업 화면과 미니앱을 즉석에서 만드는 Wabi 2.0을 공개했다. AI 앱 제작 플랫폼 와비가 대화형 메신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재편했다. 이용자가 요청하면 AI 에이전트가 필요한 화면과 미니앱을 즉석에서 만들어 작업을 돕는 방식이다. 기존 프롬프트 기반 앱 제작 도구에서 개인형 AI 에이전트 서비스로 방향을 바꿨다고 테크크런치는 29일 보도했다. 와비 공식 홈페이지는 Wabi 2.0을 ‘일을 처리하는 새로운 형태의 메신저’로 소개한다. 대화와 작업, 앱 생성을 하나의 공간에 묶는 것이 서비스의 핵심이다. 쿠이다는 AI 동반자 서비스 레플리카(Replika)를 창업한 인물이다. 대화형 AI의 작업 수행 능력과 일반 소프트웨어의 시각적 조작 방식을 함께 제공해야 한다는 의미다. 대화의 주제와 작업 내용에 따라 다른 화면이나 미니앱을 생성할 수 있다.

지역 아동 행사 정보를 확인하는 앱 등 육아와 가정 관리에 필요한 도구도 생성 대상이다.

이번 전환은 와비가 기존 AI 앱 제작 도구보다 대화와 생산성 작업을 결합한 에이전트 서비스와 직접 경쟁하려는 움직임으로 소개됐다. 테크크런치는 오픈AI와 메타 등도 대화형 AI 안에서 앱과 작업 기능을 결합하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