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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4037.98달러·약 541만원, 29일 아시아장 0.7%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29일 아시아 거래에서 금 현물은 온스당 4037.98달러로 내렸다.
  • 연준 결정 뒤 12월 금리 인상 확률은 발표 전 84.5%에서 약 78%로 낮아졌다.
  • 금 현물은 29일 오후 1시 10분(한국시간) 온스당 4037.98달러(약 541만원)로 0.7% 하락했다.
시장 반응 부정USD/KRW
ARTICLE BRIEF

본문

29일 아시아 거래에서 금 현물은 온스당 4037.98달러로 내렸다. 연준 결정 뒤 12월 금리 인상 확률은 발표 전 84.5%에서 약 78%로 낮아졌다. 금 현물은 29일 오후 1시 10분(한국시간) 온스당 4037.98달러(약 541만원)로 0.7% 하락했다. 로이터(Reuters)는 같은 시각 12월물 금 선물이 온스당 4049.80달러(약 543만원)를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원화 환산은 29일 기준 달러당 1340원을 적용한 단순 계산이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28일(현지시간) 성명에서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연 3.75~4.00%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CME그룹(CME Group)은 28일(현지시간) 공개한 페드워치(FedWatch) 자료에서 12월 9일 회의의 금리 인상 확률을 84.5%로 제시했다. 로이터는 29일 금 시장 보도에서 연준 결정 뒤 12월 인상 확률이 약 78%로 낮아졌다고 전했다.

이 확률은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 예상으로, 연준의 공식 전망이나 다음 회의의 확정 결정을 뜻하지 않는다.

로이터는 28일(현지시간) 달러지수가 0.2% 하락했다고 전했다. 29일 아시아 거래에서 달러지수는 102.26으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미 경제분석국(BEA)은 29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9월 개인소득·지출과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