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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주간 순유입 전환…가격은 8만달러대 약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현물 ETF가 주 후반 유출에도 주간 기준 약 3억1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 다만 10월 누적은 여전히 순유출이며, 이더리움 ETF 부진도 이어졌다.
  • 2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주 약3억100만달러 순유입으로 마감했다.
시장 반응 부정BTC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 현물 ETF가 주 후반 유출에도 주간 기준 약 3억1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다만 10월 누적은 여전히 순유출이며, 이더리움 ETF 부진도 이어졌다. 2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주 약3억100만달러 순유입으로 마감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24일 1억379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이틀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주중 한때 월간 순유입으로 돌아섰지만, 23일 6억356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다시 순유출로 전환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24일 44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약 2억2100만달러 순유출을 나타냈다. 솔라나 현물 ETF는 24일 순자금 유입이 없었고, 23일 890만달러가 빠져나간 뒤 10월 누적 순유출이 약 6800만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은 25일 기준 24시간 동안 1.1% 내린 약 8만490달러에 거래됐고, 주간 기준으로는 1.2% 하락했다.

예측시장 마이리어드에서는 비트코인이 이달 말 7만7500달러까지 내려갈 가능성이 43%로 반영됐다. 비트코인이 8만7500달러를 넘길 가능성은 17%에서 10%로 낮아졌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주간 순유입을 회복했지만, 10월 누적 자금 흐름과 주요 암호화폐 가격은 여전히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후반 자금 유출에도 주간 기준 순유입으로 돌아섰다.2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주 약3억100만달러 순유입으로 마감했다.비트코인 현물 ETF는 24일 1억379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이틀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