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7603달러까지 하락…물가지표 앞두고 회복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이 8일 장중 7만7603달러(약 1억438만원)까지 밀렸다가 7만8000달러선으로 반등했다.
-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가격 변동성이 커졌다.비트코인은 이후 7만8600달러(약...
- 비트코인이 8일 장중 7만7603달러까지 하락했다가 7만8000달러선으로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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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8일 장중 7만7603달러(약 1억438만원)까지 밀렸다가 7만8000달러선으로 반등했다.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가격 변동성이 커졌다.비트코인은 이후 7만8600달러(약... 비트코인이 8일 장중 7만7603달러까지 하락했다가 7만8000달러선으로 회복했다.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가격 변동성이 커졌다. 비트코인은 이후 7만8600달러(약 1억572만원) 부근까지 회복했다. 코인마켓캡 집계 기준 전체 청산액은 2억4418만달러(약 3284억원), 롱 포지션 청산액은 1억5677만달러(약 2109억원)였다. Bitcoin.com은 같은 가격 하락 구간의 전체 가상자산 청산액을 2억6400만달러(약 3551억원)로 집계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1억8700만달러(약 2515억원), 숏 포지션 청산액은 7700만달러(약 1036억원)로 제시했다.
코인마켓캡 수치는 전체 미결제약정 4226억3000만달러(약 568조원), 파생상품 거래대금 7212억9000만달러(약 970조원)였다. 앞서 비트코인이 7만8000달러 위에서 거래된 국면 에서도 거시 변수와 위험자산 흐름이 가격의 주요 배경으로 거론됐다. 이번에는 미국 물가지표 발표 일정이 단기 가격대와 함께 확인할 요소로 떠올랐다. 단기 시장 흐름은 7만8000달러선 유지 여부와 물가지표 실제 결과를 확인한 뒤 판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