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마이크론 호실적에도 코스피 하락 출발…삼성전자·SK하이닉스 1%대 약세 [코주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美 PCE 둔화에도 장기금리 급등 부담코스닥은 소부장주 강세에 상승 전환▲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실시간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실시간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 마이크론의 사상 최대 실적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는 하락하고 있다.
  •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44억원, 1172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장 반응 부정005930000660KOSPI
ARTICLE BRIEF

본문

美 PCE 둔화에도 장기금리 급등 부담코스닥은 소부장주 강세에 상승 전환▲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실시간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실시간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마이크론의 사상 최대 실적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는 하락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44억원, 1172억원 순매도 중이다. 마이크론 호실적에도 국내 대형 반도체주는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542억300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510억7000만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3%를 돌파하면서 성장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졌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보합에 그쳤다.

근원 PCE 가격지수도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0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해석이 나왔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 부담에 따른 미국 증시 상승분 반납 소식에도 분기 말 리밸런싱 종료 안도감,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 9월 한국 수출 기대감 등에 힘입어 반등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美 국채금리 부담 속 반도체 대형주 하락證 “고금리 견딜 기업 이익 체력 중요” 코스피가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사상 최대 실적에도 하락 출발했다. 미국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을 밑돌았지만 장기 국채금리 상승이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장 초반 나란히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약세 속에 장 초반 0.3%가량 하락하며 680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장비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860선을 웃돌아 양 시장의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92포인트(0.31%) 내린 6817.12에 거래되고 ...

SOURCE출처서울경제 on MSN 외 3개 매체 (서울경제 on MSN · 이투데이 · 핀포인트뉴스 · 노컷뉴스)
출처 원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