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의 완전변경”…현대차, ‘5세대 투싼’ 3140만원부터 계약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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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현대자동차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투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1일부터 계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 신형 투싼은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차체를 키우고 기본 트림부터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한 게 특징이다.
- 가솔린은 최고출력 193마력(PS), 최대토크 27.0kgf·m를 발휘하며 기존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 대신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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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투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1일부터 계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형 투싼은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차체를 키우고 기본 트림부터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한 게 특징이다. 가솔린은 최고출력 193마력(PS), 최대토크 27.0kgf·m를 발휘하며 기존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 대신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기존보다 10마력 높은 시스템 최고출력 245마력을 확보했다. 복합연비는 17in 휠·2WD 기준 17.4km/ℓ로 기존보다 1.2km/ℓ 개선됐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H-Pick 3140만원, 익스클루시브 3530만원, 인스퍼레이션 3790만원, XRT 3680만원이다.
하이브리드는 세제 혜택 적용 기준 H-Pick 3615만원, 익스클루시브 3990만원, 인스퍼레이션 4270만원, XRT 4165만원이다.
6년 만의 완전변경으로 차체를 키우고 1.6 터보 하이브리드를 탑재해 성능과 효율을 높였습니다. 초기 계약 호조가 실적에 미칠 영향과 하이브리드 수요 추이는 주목할 대목입니다. 현대자동차가 21일부터 새로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투싼’의 계약을 시작하며, 이 모델은 5세대 완전변경으로 차체를 확대하고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한 특징을 갖고 있다. 신형 투싼은 1.6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로 운영되며, 가솔린 모델은 193마력, 하이브리드 모델은 245마력으로 개선된 성능과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3140만원부터 시작하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3615만원부터 시작하는 등 다양한 트림 옵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