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2030년 글로벌매출 5000억원 정조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29일 IR행사서 중장기비전 발표 영업이익 1700억원 달성 추진 해외베이커리 사업 성장동력으로 삼립이 미국 코스트코에서 검증한 베이커리 사업 모델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 현재 750억원 수준인 글로벌 매출을 2030년 5000억원까지 끌어올리면서 수익성이 낮은 사업은 재편해 영업이익을 같은 기간 1700억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삼립은 지난 29일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비전과 체질 개선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본문
29일 IR행사서 중장기비전 발표 영업이익 1700억원 달성 추진 해외베이커리 사업 성장동력으로 삼립이 미국 코스트코에서 검증한 베이커리 사업 모델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현재 750억원 수준인 글로벌 매출을 2030년 5000억원까지 끌어올리면서 수익성이 낮은 사업은 재편해 영업이익을 같은 기간 1700억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삼립은 지난 29일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비전과 체질 개선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장기적으로는 2030년 별도 기준 매출 2조1107억원, 영업이익 1700억원, 영업이익률 8%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삼립은 현재 750억원 수준인 글로벌 매출을 2030년 5000억원으로 약 6.7배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미국 코스트코 관련 매출은 올해 300억원에서 2030년 1500억원으로 5배 늘린다.
유안타증권은 삼립이 제시한 2030년 별도 매출 목표가 올해 대비 5505억원 늘어나는 가운데 해외 매출 증가분은 4250억원으로, 별도 매출 순증가분의 약 77%에 해당한다고 분석했다. 삼립은 중장기 배당성향 목표를 30%로 설정하고 투자 회수 기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일관되고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정인호 삼립 대표이사는 “앞으로 18개월은 삼립이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과 성장 기반 구축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사업 확대와 사업 구조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립은 글로벌매출 을 2030년 5000억원으로, 현재 750억원의 약 6.7배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삼립이 미국 코스트코에서 검증된 베이커리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하며, 2030년까지 글로벌 매출을 5000억원으로 증대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삼립은 중장기 배당성향 목표를 30%로 설정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와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