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관리종목 경계선] 풍원정밀, 자본 보강에도 법차손 축소 '과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주가와 시가총액은 물론 재무 요건과 회계·공시의 신뢰성도 상장 유지에 영향을 준다.
  • 이에 는 관리종목 기준이나 공시의 신뢰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는 기업들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본다.풍원정밀이 150억원대 규모 전환사채(CB)의 주식 전환으 풍원정밀이 150억원대 규모 전환사채(CB)의 주식 전환으로 부채를 줄이고 자기자본을 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자본 확충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비율 부담을 낮출 기반을 마련했다.
시장 반응 긍정KOSDAQ
ARTICLE BRIEF

본문

주가와 시가총액은 물론 재무 요건과 회계·공시의 신뢰성도 상장 유지에 영향을 준다. 이에 는 관리종목 기준이나 공시의 신뢰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는 기업들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본다.풍원정밀이 150억원대 규모 전환사채(CB)의 주식 전환으 풍원정밀이 150억원대 규모 전환사채(CB)의 주식 전환으로 부채를 줄이고 자기자본을 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 확충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비율 부담을 낮출 기반을 마련했다. 다만 매출 증가에도 영업적자가 있어 관리종목 지정 요건 해당 여부는 하반기 손익과 자본 보강 효과를 반영한 연말 결산에서 갈릴 전망이다. 상반기 금속마스크 매출 중 6억6100만원을 기타박판 매출로 따로 분류하고 직원 평균 급여액 등의 기재 오류를 바로잡았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르면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개 사업연도에 각각 10억원 이상이면서 연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차손이 발생하고 최근 사업연도에도 법차손이 있으면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한다.

풍원정밀의 기술성장기업 특례 상장에 따른 법차손 요건 유예는 2024년 말 끝났다. 올해 연간 결산에서도 같은 손실 요건에 해당하면 지난해와 올해 두 사업연도를 근거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5% 늘어난 192억원이었지만 영업손실은 75억5000만원으로 3000만원 줄어드는 데 그쳤다. 블로터는 풍원정밀에 실제 자본 증가 규모와 연말 손익 전망을 묻기 위해 여러 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연결되지 않았다. 이에 는 관리종목 기준이나 공시의 신뢰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는 기업들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본다.풍원정밀이 150억원대 규모 전환사채(CB)의 주식 전환으로 부채를 줄이고 자기자본을 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 유상증자에 이어 손실을 흡수할 재무 여력을 늘렸다.자본 확충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비율 부담을 낮출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