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0.28% KB증권 스타투업, 한경스타워즈 선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KB증권 ‘스타투업’팀이 2026 제32회 한경스타워즈 하반기 대회 첫날 0.28%의 수익률로 선두에 올랐다고 한경닷컴이 보도했다.
- 참가 10개 팀의 첫날 누적 수익률은 -0.48%로 집계됐다.대회는 7일 개막해 16주 일정에 들어갔다.
- KB증권 스타투업팀이 한경스타워즈 하반기 대회 첫날 0.28% 수익률로 1위에 올랐다.
본문
KB증권 ‘스타투업’팀이 2026 제32회 한경스타워즈 하반기 대회 첫날 0.28%의 수익률로 선두에 올랐다고 한경닷컴이 보도했다. 참가 10개 팀의 첫날 누적 수익률은 -0.48%로 집계됐다.대회는 7일 개막해 16주 일정에 들어갔다. KB증권 스타투업팀이 한경스타워즈 하반기 대회 첫날 0.28% 수익률로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8.18포인트(4.61%) 오른 6,995.39에 마감하며 7,000선에 근접했고, 코스닥은 8.69포인트(1.07%) 상승한 822.19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 지수가 큰 폭으로 올랐지만 참가자들은 대회 첫날인 만큼 과감한 매매보다 보유 종목을 점검하고 시장 흐름을 확인하는 데 무게를 뒀다. 첫날 성적만으로 팀별 투자 방향이나 최종 순위를 판단하기는 이르다.
1위 KB증권 스타투업팀은 에쓰오일, 두산에너빌리티, SNT에너지, 티에스이, 서진시스템, 원익IPS, 효성중공업, 티엘비 등 8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이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4.91%의 평가수익률을 기록하며 팀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2위는 iM증권 ‘삼공오공’팀으로, 삼성전자·엠케이전자·KODEX 레버리지 등 3개 종목을 담아 0.2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안타증권 박상민, 하나증권 ‘프라임브로커’, 하나증권 ‘트로이’, 한국투자증권 ‘자산증대팀’은 수익률 0%로 공동 3위에 올랐다. 팀당 투자원금은 5,000만원이며, 누적 수익률이 가장 높은 팀이 우승한다. 한경스타워즈는 증권사 참가자들이 실전 투자 성과를 겨루는 주식투자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