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 자체 시험서 편집 속도 최대 69% 향상…AI 모델 브러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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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캔바는 이전 디자인 에이전트와 비교한 자체 시험에서 편집 속도는 최대 69% 빠르고 작업당 비용은 46% 낮았다고 밝혔다.
- 캔바(Canva)가 기존 디자인의 문구·이미지·배치를 수정하는 비전·언어 모델(VLM) ‘브러시(Brush)’를 29일 공개했다.
- 앞서 캔바가 첫 자체 이미지 생성 모델 캔바 크래프트를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한 데 이어 , 이번에는 이미 만들어진 디자인을 편집하는 모델을 선보였다.
본문
캔바는 이전 디자인 에이전트와 비교한 자체 시험에서 편집 속도는 최대 69% 빠르고 작업당 비용은 46% 낮았다고 밝혔다. 캔바(Canva)가 기존 디자인의 문구·이미지·배치를 수정하는 비전·언어 모델(VLM) ‘브러시(Brush)’를 29일 공개했다. 앞서 캔바가 첫 자체 이미지 생성 모델 캔바 크래프트를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한 데 이어 , 이번에는 이미 만들어진 디자인을 편집하는 모델을 선보였다. 캔바 크래프트(Canva Craft)가 이미지를 만들면 브러시는 그 이미지가 들어간 디자인의 요소를 다듬는다. 캔바는 일반적인 디자인 편집 작업에서 브러시가 이전 디자인 에이전트보다 최대 69% 빠르고, 작업당 비용은 46% 낮았다고 밝혔다. 캔바의 내부 시험에서는 대부분의 편집 작업에서 브러시가 이전 시스템과 같거나 더 나은 품질을 보였다. 따라서 공개된 성능 수치는 캔바의 자체 시험 결과로 봐야 한다.
캔바 리서치(Canva Research)는 2025년 구성됐다.
조직 소개문에는 AI 연구과학자와 엔지니어 160명 이상이 소속돼 있다고 적혀 있다. 캔바는 자체 모델과 외부 파트너 모델을 함께 활용하는 구상을 밝혀왔다. 브러시는 공개 가중치 모델을 바탕으로 실제 디자인·편집 작업을 추가 학습해 개발됐다. 캔바는 AI 개선에 참여하기로 동의한 이용자의 익명화된 정보도 학습에 활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