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 코인 거래 활력 둔화...30일 새 10.9%→6.2% 비중 축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국내 코인 거래 활력이 한 달 전보다 낮아진 가운데 일부 종목에서는 거래 쏠림이 나타났다.
- ARB는 평소보다 거래가 가장 크게 늘었고 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24배를 웃돌았다.
- 국내 5개 거래소의 바이낸스 대비 거래 비중이 30일 전 10.90%에서 6.20%로 낮아졌다.
본문
국내 코인 거래 활력이 한 달 전보다 낮아진 가운데 일부 종목에서는 거래 쏠림이 나타났다. ARB는 평소보다 거래가 가장 크게 늘었고 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24배를 웃돌았다. 국내 5개 거래소의 바이낸스 대비 거래 비중이 30일 전 10.90%에서 6.20%로 낮아졌다. XRP는 국내 거래의 20.87%를 차지하며 높은 거래 집중도를 이어갔다. 4일 오후 6시 15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80.9점이다. 국내 거래 비중은 각각 2.33%, 2.12%로 XRP와 격차가 크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RP 2,837억 원, TRUMP 316억 원, DOGE 288억 원이다. ASTER(해외 0.14%·국내 0.01%), BNB(해외 0.63%·국내 0.04%), XAUT(해외 0.22%·국내 0.05%)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9월 2일 기준 6.2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관심지수는 국내 거래 비중과 글로벌 거래 비중, 김치 프리미엄, 최근 거래 급증도를 가중합한 값으로, 조회수가 아니라 실제로 오간 거래대금 이 중심이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