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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GSmart, 기업 자금관리 AI 확대…거래 승인은 사람에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리플이 기업 자금관리 플랫폼의 AI 기능을 확대하면서도 자금 이체와 거래 승인 권한은 사람에게 남기는 구조를 제시했다.리플은 11일 한국시간 기준 기업용 자금관리 플랫폼 ‘리플 트레저리’의 AI 기능 ‘GSmart’를 현금흐름 예측,...
  • 리플이 기업용 자금관리 플랫폼의 AI 기능을 현금흐름·유동성·리스크 분석 등으로 확대한다.
  • AI가 권고안을 제시하되 자금 이체와 거래 승인은 담당자가 맡는다.
시장 반응 긍정XRP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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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이 기업 자금관리 플랫폼의 AI 기능을 확대하면서도 자금 이체와 거래 승인 권한은 사람에게 남기는 구조를 제시했다.리플은 11일 한국시간 기준 기업용 자금관리 플랫폼 ‘리플 트레저리’의 AI 기능 ‘GSmart’를 현금흐름 예측,... 리플이 기업용 자금관리 플랫폼의 AI 기능을 현금흐름·유동성·리스크 분석 등으로 확대한다. AI가 권고안을 제시하되 자금 이체와 거래 승인은 담당자가 맡는다. 리플은 11일 한국시간 기준 기업용 자금관리 플랫폼 ‘리플 트레저리’의 AI 기능 ‘GSmart’를 현금흐름 예측, 유동성 관리, 금융 리스크, 계정 조정, 보고 업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각 AI 에이전트는 특정 자금관리 절차를 감시한 뒤 대응 방안과 근거가 된 정책 조항을 제시한다. 대화형 분석 기능인 ‘Ask GSmart’는 자금관리 데이터를 조회하고 보고서 작성과 인사이트 도출을 지원한다.

가트너는 4월 28일 발표에서 2028년 평균 글로벌 포천500 기업이 15만 개가 넘는 AI 에이전트를 사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적격 고객 가운데 60%는 금융 익스포저 이상과 정책 위반을 찾는 ‘Risk Insights’를 활성화했고, 44%는 예상 현금흐름과 실제 현금흐름을 비교하는 ‘Forecast Insights’를 이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GSmart 확대는 리플이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을 하나의 기업 자금관리 체계에 결합해 온 흐름과 이어진다. 리플은 2025년 10월 GTreasury를 10억달러(약 1조339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고, 이후 플랫폼 명칭을 리플 트레저리로 바꿨다. 리플이 결제 회사를 넘어 커스터디와 스테이블코인, 기업 자금관리를 결합한 기관용 디지털자산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해 온 흐름 은 이번 AI 기능 확대에도 이어진다. 기업 자금관리 업무는 결제·권한·승인·회계 시스템이 함께 작동하는 영역인 만큼 AI 적용 범위와 사람의 개입 지점을 나누는 설계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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