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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주식고수들, 3개월만에 다 사라졌다...3분기 증권결제대금 급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올해 3분기 국내 증권 결제대금이 직전 분기보다 16% 넘게 줄었다.
  • 지난 2분기까지 크게 늘었던 주식 거래가 3분기 들어 둔화한 데다 채권 결제 규모도 함께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주식과 채권을 합친 일평균 증권결제대금은 35조4000억원으로 2분기 42조4000억원에 비해 16.5% 감소했다.
시장 반응 부정
ARTICLE BRIEF

본문

올해 3분기 국내 증권 결제대금이 직전 분기보다 16% 넘게 줄었다. 지난 2분기까지 크게 늘었던 주식 거래가 3분기 들어 둔화한 데다 채권 결제 규모도 함께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주식과 채권을 합친 일평균 증권결제대금은 35조4000억원으로 2분기 42조4000억원에 비해 16.5% 감소했다. 장내 주식시장 결제대금은 4조1000억원으로 6.6% 감소했고, 기관투자자 주식 결제대금은 4조7000억원으로 16.9% 줄었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분기 장내 주식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은 77조3000억원으로 전분기 117조2000억원보다 34.1% 감소했다. 2분기 증시 활황으로 급증했던 거래 열기가 3분기 들어 식은 셈이다. 3분기 일평균 채권 결제대금은 26조6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7.7% 감소했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2조7000억원으로 6.2%, 기관투자자 채권 결제대금은 23조9000억원으로 18.9% 각각 줄었다.

올해 3분기 국내 증권 결제대금이 2분기보다 16.5% 감소한 35조4000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주식 거래 둔화와 채권 결제 규모의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주식시장에서는 일평균 주식 결제대금이 8조8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4% 줄었고, 장내 주식시장 결제대금과 기관투자자 결제대금 또한 감소세를 보였다. 채권시장에서도 유사한 감소 흐름이 나타나 3분기 일평균 채권 결제대금이 전분기보다 17.7% 감소하면서, 단기사채 결제대금은 특히 37.8% 급감하였다. 증시 활황 식자 거래규모도 ↓ 주식·채권 결재대금 모두 감소올해 3분기 국내 증권 결제대금이 직전 분기보다 16% 넘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