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후 SNS서 패러디 열풍…주차 공간 없으면 날아오르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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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테슬라가 15일 공개한 신형 로드스터를 둘러싸고 인공지능(AI) 생성 영상이 SNS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 18일(이하 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수직 벽을 오르거나 공중에서 자세를 바꾸고 짧은 시간 비행할 수 있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패러디 영상을 만들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로드스터 일부 모델에는 콜드 가스 스러스터가 탑재됐다.
- 테슬라는 이를 통해 차량이 일반 자동차의 범주를 넘어서는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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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테슬라가 15일 공개한 신형 로드스터를 둘러싸고 인공지능(AI) 생성 영상이 SNS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18일(이하 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수직 벽을 오르거나 공중에서 자세를 바꾸고 짧은 시간 비행할 수 있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패러디 영상을 만들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로드스터 일부 모델에는 콜드 가스 스러스터가 탑재됐다. 테슬라는 이를 통해 차량이 일반 자동차의 범주를 넘어서는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로드스터 일부 모델에는 콜드 가스 스러스터가 탑재됐다. 발표 직후 SNS에서는 실제 주행 장면보다 '로드스터가 일상에 등장한다면'이라는 가정에 기반한 짧은 AI 영상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런던 시내를 날아다니는 장면에는 "런던에서 로드스터를 날린 첫날"이라는 문구가 붙었고, 다른 이용자는 "진짜 최악"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공중에서 주차 공간을 선점하거나 앞뒤 차량이 바짝 붙은 평행주차 구역에서 그대로 이륙하는 장면이 대표적이다. 한 이용자는 "로드스터의 실용성이 마음에 든다"라고 적으며 비현실적인 기능을 오히려 장점처럼 표현했다. 영화 '백 투 더 퓨처'의 드로리언 대신 로드스터가 등장하는 영상과 게임 'GTA'에서 로드스터가 과도하게 비행하는 장면이 만들어졌다. 술집을 나온 뒤 로드스터를 모는 운전자나 하드록 카지노에서 모든 것을 잃은 뒤 새 테슬라를 탄 사람을 묘사한 상황극도 확산했다. 테슬라가 제시한 비행에 가까운 이동 이미지가 현실에서 검증되기도 전에 이용자들은 이를 도심 이동과 주차, 단속, 영화, 게임 등에 접목했다.
영화를 만드네 아주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확실한건 이번 로드스터 데모가 테슬라 브랜드 이미지에 큰 영향을 주고있는게 맞는듯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테슬라가 15일 공개한 신형 로드스터를 둘러싸고 인공지능(AI) 생성 영상이 SNS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