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 AI 데이터센터 키운다...“DBO 매출 30%까지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DBO 누적수주 1300억원·관리용량 110MW 설계부터 운영까지 턴키형으로 시장 정조준 자회사 EVSIS 국내외 수주로 하반기 반등 예고 롯데이노베이트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새 성장 동력으로 삼고 데이터센터 DBO(설계·구축·운영) 사업 비중을 2028년까지 전사 매출의 30%까지 끌어올린다고…
- 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해 12월 캄스퀘어 데이터센터 위탁운영을 따낸 데 이어 올해 2월 이지스자산운용의 엣지 데이터센터 DBO를 수주했고, 8월에는 40MW 규모 안산 데이터센터 위탁운영 계약을 추가했다.
- 이승훈 IBK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지난 17일 보고서에서 “축적된 운용 노하우와 시장 성장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사업의 확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본문
DBO 누적수주 1300억원·관리용량 110MW 설계부터 운영까지 턴키형으로 시장 정조준 자회사 EVSIS 국내외 수주로 하반기 반등 예고 롯데이노베이트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새 성장 동력으로 삼고 데이터센터 DBO(설계·구축·운영) 사업 비중을 2028년까지 전사 매출의 30%까지 끌어올린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해 12월 캄스퀘어 데이터센터 위탁운영을 따낸 데 이어 올해 2월 이지스자산운용의 엣지 데이터센터 DBO를 수주했고, 8월에는 40MW 규모 안산 데이터센터 위탁운영 계약을 추가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지난 17일 보고서에서 “축적된 운용 노하우와 시장 성장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사업의 확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롯데이노베이트가 AI데이터센터 DBO 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2028년 전사 매출의 30%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업계에서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확장세가 하반기 실적을 끌어올릴 리스크 관리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데이터센터 DBO 사업 비중을 2028년까지 전사 매출의 30%로 확대할 계획이다. IBK투자증권은 롯데이노베이트의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성과 실적 개선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유지했다. 기사 내용 부족으로 인해 AI 데이터센터 및 전기차 충전 사업 확대가 일반 소비자나 개인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아요. 롯데이노베이트는 그룹 내부 매출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DBO(설계·구축·운영)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어요. 🏢 캄스퀘어와 이지스자산운용의 안산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수주를 잇따라 따내며 2028년까지 관련 매출 비중을 전사 매출의 3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에요.
증권가에서는 롯데이노베이트의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이 그간 그룹 내부 매출 비중이 높았던 기업에 대한 시장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고 있어요.
🏛️ 자산운용사와 사모펀드 등 재무적 투자자들의 데이터센터 개발 참여가 늘어나는 우호적 환경 속에서, 회사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해 친환경 냉각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요.